TI 자신토 프로세서,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에 채택

2016.02.26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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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김현아기자] TI코리아(www.ti.com/kr 지사장 켄트 전)는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MIBⅡ’에 ‘자신토(Jacinto)5 에코’와 ‘자신토6’ 프로세서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신토5 에코 자신토6는 기존보다 그래픽 성능이 향상됐으며 자동차 모델에 따라 4종의 각기 다른 헤드 유닛을 구성할 수 있다.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미러링크 등을 지원한다. MIBⅡ 플랫폼은 전장부품 업체인 독일 테크니사트와 미국 델파이에서 공급하고 있으며 두 회사 모두 자신토를 이용하고 있다.

TI 오토모티브 프로세서 팀 커트 무어 총괄 책임자는 “TI와 폭스바겐은 자신토 프로세서로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UX)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현아 기자>ha123@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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