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2009.08.20 18:02:32
  • 프린트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www.schneider-electric.co.kr 대표 에릭 리제)는 20일, 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인 ‘룰리(Luli)’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청소년과 탈북자 가족인 새터민 청소년들의 학자금을 지원하는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활동은 슈나이더일렉트릭 한국지사 전 직원이 스스로 모은 기부금과 본사 재단의 지원, 사업 파트너인 대리점 등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룰리 프로그램을 통해 전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개발 국가에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는 마을 건립을 지원중이며, 스촨성 지진 현장의 구호 및 재건을 지원하는 등 전 세계 재난 지역에 긴급 구호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한편,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는 지난 4월부터 전 직원의 직접적인 지역사회 봉사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숙자 운영센터에서도 정기 자원봉사 해오고 있다. 또, 어려운 가정에 있는 학생들에게 교육 지원을 하는 등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민형 기자>kiku@ddaily.co.kr

  • 프린트



follow us
  • 트위터바로가기
  • 페이스북바로가기
  • 구글플러스바로가기
  • 유투브바로가기
  • rss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