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19 환경안전 혁신데이’ 개최

2019.03.29 1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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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사업장 구축 ‘한 목소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이 안전한 사업장 구축을 위해 힘을 모았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경기 화성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2019 환경안전 혁신데이’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 부품관계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함께했다. 각사 대표 등 임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전한 사업장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는 “환경안전문화는 비용과 지출의 소비적 가치가 아니라 투자와 경쟁력의 생산적 가치로 변화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 안전 사업장을 조성해 인간과 기술, 환경과 개발이 공존 공영하는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했다.

한편 2019 환경안전 혁신데이는 부품사 주관 첫 행사다. 매년 각사 순회 개최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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